[월드컵] 비판 딛고 선 홍명보, 한국인 사령탑 최초 2승 고지 눈앞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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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한국인 지도자 역대 3번째로 월드컵 본선 승리…1승만 추가하면 새 역사
작전 지시하는 홍명보 감독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작전 지시하는 홍명보 감독(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몬테레이=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57)을 향한 시선은 기대보다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외부의 엇갈린 평가와는 별개로, 어느덧 그는 역대 한국인 사령탑 중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르기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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