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월드컵 스타? 日 공격수 11년 전 모습 '대화제' 알고 보니 전 세계가 낚였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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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22: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토 준야(33·KRC헹크)의 11년 전 사진이 큰 화제를 모았다. 편의점 유니폼을 입고 계산대에 선 모습이었다. 이에 한때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월드컵 득점자가 됐다"는 인생역전 스토리처럼 퍼졌다. 하지만 알고 보니 잘못된 정보가 확산된 해프닝이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22일(한국시간) "편의점 점원이던 11년 전 이토의 모습이 월드컵에서 재조명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 반포레 고후 시절 이토 준야가 편의점 실습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시진=트위터(X) 캡처 |
|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토 준야가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일본 매체 디 앤서는 22일(한국시간) "편의점 점원이던 11년 전 이토의 모습이 월드컵에서 재조명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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