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데샹 프랑스 감독, 모친상으로 귀국…노르웨이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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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일시 이탈한다.
프랑스축구협회(FFF)는 24일(한국시간) "데샹 감독이 이날 아침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며, 장례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귀국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비통한 시기에 감독에게 큰 힘을 보내며, 모두가 그의 곁에 있음을 전한다"며 "기 스테판 수석코치가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포함해 감독이 복귀할 때까지 팀을 임시로 지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컵] 데샹 프랑스 감독, 모친상으로 귀국…노르웨이전 결장](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24/PAF20260624105001009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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