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와 결승전 관람, 우린 늘 함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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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직관’ 계획을 직접 공개했다.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친분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갔다.
인판티노 회장은 24일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하고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수여 할 것”이라며 “우리는 항상 함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7월 20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전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장에 언제 모습을 드러낼지가 초미의 관심이었는데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공개한 것이다.
인판티노 회장은 24일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하고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수여 할 것”이라며 “우리는 항상 함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7월 20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전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장에 언제 모습을 드러낼지가 초미의 관심이었는데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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