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32강전, 조 2위 무승부 담합 의혹' 스위스 감독 반박…"캐나다전 승리 노린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204
06.24 20:00
스위스의 야킨 감독이 캐나다와의 북중미월드컵 B조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캐나다가 북중미월드컵 B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대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캐나다가 북중미월드컵 B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대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토너먼트에서 한국과 대결할 가능성이 있는 스위스가 캐나다전 승리를 다짐했다.
스위스와 캐나다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B조 2차전을 치른다. 캐나다와 스위스는 나란히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선 캐나다가 조 1위에 올라있다. 캐나다와 스위스는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같은 시간 열리는 같은 조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카타르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캐나다가 조 1위, 스위스가 조 2위를 확정한다. 캐나다와 스위스의 승패가 엇갈릴 경우 맞대결에서 패한 팀은 조 3위로 추락해 32강 토너먼트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