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한민국 32강 진출 먹구름, 홍명보호 하늘도 안 도와준다…9가지 경우의 수 중 4가지 소멸→남은 5개 중 3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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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세네갈은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세네갈은 1승 2패로 조 3위를 확정했고, 각 조 3위 팀 가운데 5위로 올라섰다.
세네갈은 이른 시간부터 앞서갔다. 전반 4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세크가 헤더로 연결했고, 공은 디아라를 맞고 굴절돼 골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 들어 세네갈의 골 폭풍이 시작됐다. 후반 11분 상대 수비의 실수를 틈타 카마라가 공을 빼앗은 뒤 패스를 연결했고, 사르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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