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먹튀'가 홍명보호 좌절시켰다…'콩고 FW' 위사, '멀티골 폭발+POTM'→韓 제치고 32강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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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요안 위사가 홍명보호의 32강 꿈을 꺾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콩고는 32강 진출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이 무산됐다.
홍명보호가 한 편의 희망을 걸고 지켜봤던 경기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를 상대로 최소 무승부만 거둬준다면 한국이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 하나가 충족될 수 있었다. 전력은 콩고민주공화국이 더 앞서있는 것으로 평가됐지만, 한국은 기적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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