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벽력! "믿기 힘들 정도로 힘든 시간" 토너먼트 앞둔 학포, 유산 소식 전해…슬픔 속에서 월드컵 도전은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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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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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각) '네덜란드 공격수 학포의 연인이 임신 중이던 두 사람의 자녀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학포와 반 더 베이 사이에는 이미 한 명의 아들이 있다. 둘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었다. 학포는 현재 월드컵에 출전 중이며, 네덜란드는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상태다. 네덜란드 축구협회는 학포가 대회 기간 팀에 계속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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