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신 이 사람이었다면, 제시 마치의 캐나다 16강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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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마치 감독이 캐나다의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캐나다는 6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캐나다는 후반 추가시간 스테판 유스타키오가 터트린 선제 결승골로 남아공을 잡고 16강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마치 감독이 캐나다의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캐나다는 6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캐나다는 후반 추가시간 스테판 유스타키오가 터트린 선제 결승골로 남아공을 잡고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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