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엿'은 없었지만…홍명보 감독 향한 원성 가득했던 입국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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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새벽 시간에도 팬·유튜버 등 수백명 몰려 소란…"선수들은 응원" 목소리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한국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
(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6.30 [email protected]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한국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6.30 [email protected]
(영종도=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든 축구 대표팀이 팬들의 고성과 항의를 받으며 귀국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친 축구 대표팀은 몇 개 조로 나눠 순차적으로 귀국길에 올라 30일 오전 홍 감독과 일부 선수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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