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입국, 홍명보 때와 180도…공항 찾은 팬들 따뜻한 격려 메시지 보내며 환영
스포츠뉴스
0
164
07.01 21:00
‘평생 가자’ ‘고개 숙이지 말아요’
홍명보 감독의 귀국 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에게 팬들은 욕이 아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며 환영했다.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손흥민 등 선수 9명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몇 개 조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전날 오전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8명이 먼저 귀국했고, 이날 손흥민을 비롯해 이동경(울산), 김진규(전북), 이한범(미트윌란), 이태석(빈), 이기혁(강원), 배준호(스토크), 조위제, 강상윤(이상 전북) 등이 귀국한데 이어 이날 9명이 추가로 입국했다.
홍명보 감독의 귀국 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에게 팬들은 욕이 아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며 환영했다.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손흥민 등 선수 9명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몇 개 조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전날 오전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8명이 먼저 귀국했고, 이날 손흥민을 비롯해 이동경(울산), 김진규(전북), 이한범(미트윌란), 이태석(빈), 이기혁(강원), 배준호(스토크), 조위제, 강상윤(이상 전북) 등이 귀국한데 이어 이날 9명이 추가로 입국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