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볼로·은도이 연속골' 스위스, 알제리에 2-0 완승…4회 연속 월드컵 16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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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5:00
스위스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알제리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3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대회 32강전에서 2-0 완승을 챙겼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타르와 1-1 무승부에 그쳤던 스위스는 이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캐나다를 연파해 B조 1위로 32강에 올랐고, 알제리까지 격파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스위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4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위스는 콜롬비아-가나전 승자와 오는 8일 8강 티켓을 두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반면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던 알제리는 천신만고 끝에 J조 3위로 32강에 올랐으나 스위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스위스는 3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대회 32강전에서 2-0 완승을 챙겼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타르와 1-1 무승부에 그쳤던 스위스는 이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캐나다를 연파해 B조 1위로 32강에 올랐고, 알제리까지 격파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스위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4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위스는 콜롬비아-가나전 승자와 오는 8일 8강 티켓을 두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반면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던 알제리는 천신만고 끝에 J조 3위로 32강에 올랐으나 스위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