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와 연장전서 2-1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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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1-1 종료 뒤 연장전 돌입
메시 월드컵 통산 20골 달성
| 아르헨티나가 카보베르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2-1로 앞서고 있다. /AP.뉴시스 |
[더팩트|황준익 기자] 아르헨티나가 카보베르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2-1로 앞서고 있다.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은 1-1로 종료됐다. 승부는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전반은 29분 리오넬 메시가 경기의 균형을 깼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긴 스루패스를 받아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7호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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