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 풀백 설영우, 세르비아 떠나 분데스리가로 이적?
스포츠뉴스
0
172
03.01 13:00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츠르베나 즈베즈다, 핵심 선수 또 한 명 떠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구단의 신뢰를 받는 수비수 설영우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며 “27세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는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는 장기간 설영우를 관찰해 왔으며, 경기력에 만족해 공식 영입 제안을 준비 중이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원) 수준으로 거론됐다. 계약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최종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츠르베나 즈베즈다, 핵심 선수 또 한 명 떠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구단의 신뢰를 받는 수비수 설영우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며 “27세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는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는 장기간 설영우를 관찰해 왔으며, 경기력에 만족해 공식 영입 제안을 준비 중이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원) 수준으로 거론됐다. 계약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최종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