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너무 좋아' 맨유 '아픈 손가락' 래시포드, 바르셀로나와 3년+연봉 반토막(381억→179억) '통큰' 양보 합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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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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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와 래시포드가 계약의 핵심인 돈 문제를 거의 마쳤다고 1일 보도했다. 3년 계약 기간에 동의했으며, 특히 라리가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큰 폭의 연봉 삭감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FFP는 현재 바르셀로나 선수단 구성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이번 협상은 이번 주 데쿠 바르셀로나 디렉터와 선수 대리인(아르투로 카날레스) 간의 회동을 통해 확정됐다고 한다.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변수가 없는 한 다음 단계는 맨유와 이적료 합의를 마무리하는 것이다.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 3000만유로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고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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