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부끄러운 부진, 양현준보다 못한다…"더 이상 셀틱서 뛸 수 없어, 최악의 선수! 방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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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에다 다이젠은 셀틱에서 구제불능 선수가 됐다.
셀틱은 3월 1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에서 레인저스와 2-2로 비겼다.
먼저 2골을 내주고 2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셀틱은 양현준을 선발로 내보낸 가운데 전반 8분 유세프 체르미티에게 실점했다. 전반 26분 체르미티가 추가골을 넣어 셀틱은 위기에 빠졌다. 후반 11분 키어런 티어니 골로 추격을 시작했다. 양현준, 마에다 모두 부진한 가운데 후반 40분 제임스 포레스트가 들어왔다. 후반 추가시간 하테타 레오가 페널티킥 실축을 했지만 세컨드볼을 밀어넣어 2-2를 만들었고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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