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맞대결서 침묵했던 메시, 올랜도전 시즌 1·2호 골 폭발
스포츠뉴스
0
190
03.02 14: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손흥민(LA FC)과 맞대결에서 침묵했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8일 뒤 멀티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승리를 이끌었다.
인터 마미애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메시의 2골을 앞세워 4-2로 역전승했다.
지난달 22일 LA FC와 개막전에서 0-3으로 완패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이날 올랜도 시티를 잡고 1승1패(승점 3)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7위에 올랐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