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없으니 공격력 급감! 홈에서도 졌다→레알 마드리드 2연패…18슈팅에 無득점 패배, 중위권 헤타페에 덜미
스포츠뉴스
0
150
9시간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3일 헤타페와 경기 도중 넘어져 항의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결승골을 내주는 레알 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
결승골을 내주는 레알 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2연패 늪에 빠졌다. 안방에서 중위권 팀에 지면서 체면을 단단히 구겼다. '주포' 킬리안 음바페의 부상 공백으로 공격력이 크게 떨어지며 패배 쓴잔을 들었다. 라리가 우승 싸움에서 '숙적' FC 바르셀로나에 더 밀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헤타페를 상대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앞서고 홈 이점도 지니고 있어 낙승을 예상했다. 하지만 골 결정력 부족에 땅을 치며 0-1로 졌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