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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 장인' 손흥민 득점 폭발 초대형 호재, 벵거룰 시범 도입…미국 옆 캐나다서 시작 > 스포츠뉴스

'침투 장인' 손흥민 득점 폭발 초대형 호재, 벵거룰 시범 도입…미국 옆 캐나다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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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의 오프 더 볼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규정이 시범 도입된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각) '아르센 벵거가 제안한 논란의 오프사이드 규정 개편안이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 전 아스널 감독인 그는 공격수를 유리하게 만드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밀어붙여 왔다. 그가 제안한 이른바 '데이라이트(daylight)' 규칙이 캐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공식적으로 시험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VAR과 미세한 오프사이드 판정 기준을 둘러싼 오랜 논쟁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의 전설적인 감독 벵거는 사령탑에서 물러난 후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글로벌 축구 개발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축구 규칙을 다루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패널로도 일하고 있다. 벵거는 새로운 역할을 맡은 이후 오프사이드 규정 개정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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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오프사이드 규정은 공격수의 신체 일부분이 상대 최종 수비수(골키퍼 제외)의 몸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있는 때 반칙으로 처리된다. 벵거는 공격수의 몸이 상대 최종 수비수의 신체와 조금이라도 겹쳐 있다면 오프사이드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벵거 감독의 주장대로면 공격수에게 더 유리한 조건의 규정을 도입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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