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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전설' 퍼디난드, 두바이 지하 대피…"미사일·폭발음 공포, 아이들 지켜야 했다" > 스포츠뉴스

'맨유 전설' 퍼디난드, 두바이 지하 대피…"미사일·폭발음 공포, 아이들 지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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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오 퍼디난드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리오 퍼디난드(48)가 두바이에서의 긴박했던 시간을 직접 전했다. 이란의 미사일 공습 여파로 도시 전역이 긴장에 휩싸인 가운데, 그는 가족과 함께 지하 공간에 몸을 숨겼다고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리오 퍼디난드가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로 불리는 그는 지난해 8월 아내 케이트 퍼디난드와 자녀들과 함께 아랍에미리트(UAE)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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