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충격 5연패' SON 떠난 뒤 처참하게 무너지는 토트넘, 51년 만에 11경기 무승 '수렁'
스포츠뉴스
0
108
12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상위권 경쟁을 펼치던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이탈 이후 그야말로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어느덧 EPL 5연패를 포함해 11경기 연속 무승(4무 7패). 구단 불명예 역사도 거듭 쓰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크로아티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9라운드 홈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34분 도미닉 솔랑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4분 뒤 미키 판더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대 공격수를 팔로 잡아끄는 파울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다. 판더펜의 퇴장과 함께 허용한 페널티킥은 동점골 실점으로까지 이어졌다.
| 6일 크리스탈 팰리스전 완패 이후 아쉬워하고 있는 토트넘 히샬리송. /AFPBBNews=뉴스1 |
이고르 투도르(크로아티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9라운드 홈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34분 도미닉 솔랑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4분 뒤 미키 판더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대 공격수를 팔로 잡아끄는 파울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다. 판더펜의 퇴장과 함께 허용한 페널티킥은 동점골 실점으로까지 이어졌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