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경기를 읽을 줄 아는 선수"…근데 도대체 왜 떠나는거야! 맨유 전설도 "함께 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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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22: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롭슨이 함께 뛰고 싶은 짝으로 카세미루를 꼽았다.
맨유는 6일(한국시간)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롭슨은 '인사이드 캐링턴'에 출연해 현재 맨유 선수 중 한 명과 함께 뛸 수 있다면 카세미루를 선택하겠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출신이자 주로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섰던 롭슨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맨유에서 활약했던 전설적인 주장이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맨유 통산 453경기에 나서 99골 6도움을 올렸다. '인사이드 캐링턴'에 출연해 현재 맨유 선수 중 함께 뛰고 싶은 선수에 대한 질문으로 카세미루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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