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은 안 가요…윙어 최고 매물, 결국 맨유로? 1억 유로 클럽 레코드 지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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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던 얀 디오만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유력해 보인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이하 한국시간) "디오만데는 라이프치히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는 1월에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여러 차례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여름에 주시 대상이 될 것이다. 앞으로 누가 감독으로 부임할지가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에서 확실히 살아났다. 직전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패하긴 했지만 캐릭 임시 감독 부임 후 6승 1무 1패, 프리미어리그 3위를 수성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얻을 경우 정식 감독 부임 가능성이 제기되는데 디오만데가 거론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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