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전 경기 도중 이적 생각했을지도"…손흥민 있었어도 이럴래? 비카리오, 이미 유벤투스와 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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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6:00
[인터풋볼=송건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가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할 수 있다.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비카리오는 토트넘이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패배하는 동안 유벤투스로의 이적을 고심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현재 토트넘의 강등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구단은 비카리오를 1,700만 파운드(약 338억 원)에 매각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비카리오는 우디네세와베네치아, 페루자, 엠폴리 등 이탈리아 무대에서 기량을 뽐낸 뒤,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발 밑은 다소 아쉽지만,선방 능력은 준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3경기에서 162실점, 29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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