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절 상상도 못 했다, 불과 7개월 만에 '연속 감독 경질'…英 유력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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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09: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끝도 없는 몰락이다. 주장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FC로 떠난 지 불과 7개월 만에 토트넘 홋스퍼가 두 명의 감독을 갈아치울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또다시 감독 교체를 단행할 수도 있다"며 "지난 2월 부임한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경질 위기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3전 전패 수렁이 치명적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패배 후 감독 교체를 심각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히샬리송. /AFPBBNews=뉴스1/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또다시 감독 교체를 단행할 수도 있다"며 "지난 2월 부임한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경질 위기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3전 전패 수렁이 치명적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패배 후 감독 교체를 심각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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