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안 간 것은 내 결정"…'4년 만의 1골 1도움' 로버트슨이 보여준 헌신 "리버풀은 내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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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가길 직접 거부한 앤디 로버트슨은 계속해서 리버풀을 위해 헌신할 예정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로버트슨은 자신의 미래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팀에 '필요하지 않게 될 때'까지 리버풀에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 로버트슨은 스코틀랜드 퀸즈 파크에서 성장한 후, 던디 유나이티드와 헐 시티에서 기량을 쌓았다. 2017-18시즌을 앞두고 리버풀로 이적했는데, 선수 생활 대부분을 하위 리그에서 보낸 선수를 영입했다고 비판을 받았다. 실력으로 비판을 잠재웠다. 이적한 이래로 리버풀에서 325경기 11골 60도움을 기록하면서, 리버풀의 황금기에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함께 최고의 풀백 듀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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