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3월 평가전서 맞붙을 코트디부아르, 리빌딩 시사하며 EPL 출신 자하-세리-볼리 제외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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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한국축구대표팀과 3월 평가전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베테랑들을 대거 제외할 것으로 보인다.
코트디부아르 매체 몬디알스포르트는 9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가 3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주간서 맞붙을 한국(28일), 스코틀랜드(4월 1일)와 맞대결을 앞두고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어 “에메르세 파에 감독이 유망주들의 발탁을 위해 윌프리드 자하(샬럿FC), 장 미카엘 세리(마리보르), 윌리 볼리(노팅엄 포레스트) 등 베테랑들을 발탁하지 않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트디부아르는 올해 초 모로코서 열린 2025아프리카 네이션스컵서 8강에 그치며 불안감을 낳았다. 대회 기간 경기력이 좋지 않아 에메르세 파에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여론도 적지 않았다. 몬디알스포르트는 입지가 좁아진 파에 감독이 분위기를 바꾸고 선수단의 에너지 레벨을 높이기 위해 베테랑들을 제외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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