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노리는 AT마드리드 단장 "그리즈만 이적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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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리즈만과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앙투안 그리즈만은 어느새 34세 베테랑이 됐다. 이번 시즌 들어서는 출전 기회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지난 시즌만 해도 리그 38경기(선발 29회)에 모두 출전했던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6회)에 나서 898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리즈만과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앙투안 그리즈만은 어느새 34세 베테랑이 됐다. 이번 시즌 들어서는 출전 기회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지난 시즌만 해도 리그 38경기(선발 29회)에 모두 출전했던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6회)에 나서 898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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