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K리그2 선수 볼 수 있을까…'충북청주 엔조 선발 출전'한 볼리비아, 수리남 꺾고 월드컵 PO 결승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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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3:00
엔조가 27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리남과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 B조 준결승에서 헤딩하고 있다. 과달루페 | AFP연합뉴스
볼리비아는 27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B조 준결승에서 수리남에 2-1로 역전승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볼리비아는 후반 3분 리암 판 헬데런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7분 모이세스 파니아과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뒤 후반 34분 미겔 테르세로스가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넣어 수리남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꿈을 깨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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