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적대국 개최 스포츠 행사 참가 금지령…월드컵 못 뛰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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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3:00
4월 사우디서 열릴 AFC 클럽대항전 언급…월드컵 참가 불투명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란이 적대국에서 열리는 스포츠 행사에 자국 팀 파견을 당분간 금지해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등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AFP통신은 27일(한국시간)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 프로축구 팀 간 아시아축구연맹(AFC) 클럽대항전 경기를 앞두고 적대국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스포츠팀을 보내는 것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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