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의 월드컵 도전' 볼리비아, 수리남 제압…이라크와 대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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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5: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볼리비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서 수리남을 제압, 월드컵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볼리비아(남미)는 2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리남(북중미)과의 대륙 간 PO 패스2 준결승에서 2-1로 승리, PO 패스2 결승에 진출했다.
북중미 월드컵 FIFA 대륙 간 PO에서는 유럽을 제외한 5개 대륙에서 6개국이 참가, 2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두 그룹으로 나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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