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옹호자가 토트넘 감독?" 역대급 강등 위기→사령탑 선임 '결사반대' 난리 났다…SON 떠나고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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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 차기 사령탑을 낙점했다. 손흥민(34·LAFC)이 떠난 뒤 불과 7개월 만에 벌써 두 번째 감독 교체가 임박했는데, 현지의 반대 여론이 심상치 않다.
영국 매체 'BBC'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데 제르비 감독의 협상은 진전됐다. 곧 최종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파격적인 결단이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당초 데 제르비 감독은 올 시즌 종료 후 부임을 선호했지만, 현재 토트넘의 상황이 워낙 시급한 탓에 즉시 지휘봉을 잡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 제르비는 지난 2월 마르세유(프랑스)를 떠난 뒤 현재 무직 상태다.
|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데 제르비 감독의 협상은 진전됐다. 곧 최종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파격적인 결단이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당초 데 제르비 감독은 올 시즌 종료 후 부임을 선호했지만, 현재 토트넘의 상황이 워낙 시급한 탓에 즉시 지휘봉을 잡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 제르비는 지난 2월 마르세유(프랑스)를 떠난 뒤 현재 무직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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