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위기' 토트넘 대신 5부리그 감독 선택…손흥민급 토트넘 전설, 워킹FC 사령탑 부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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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저메인 데포가 감독 생활을 시작한다.
워킹F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포 감독 선임을 공식발표했다. 토드 존슨 회장은 "데포 감독은 선수 시절에서 성과를 확실히 남겼다.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감독으로서 경기를 바라보는 방식, 기준을 어떻게 만드는지, 리더십과 선수 육성에 대한 접근 방식을 알렸고 긍정적이었다. 데포 감독은 명확한 계획이 있으며 견고한 기반 위에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할 적임자다"라고 말했다.
데포 감독은 선수 시절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상을 남긴 스트라이커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를 했고 2004년 토트넘으로 이적을 했고 2004-05시즌 프리미어리그 35경기 13골을 터트리면서 본격 활약을 시작했다. 이후 포츠머스로 이적했는데 2009년 다시 돌아왔다. 2009-20시즌 34경기 18골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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