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4회' 이탈리아의 수모, 보스니아에 밀려 또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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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7:00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다크호스’로 분류됐던 이탈리아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넘지 못하면서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좌절의 쓴 맛을 봤다.
이탈리아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리에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졌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초대받지 못하게 됐다. 이탈리아가 월드컵 4회 우승(1934년·1938년·1982년·2016년)을 자랑하는 축구 강호라는 점에서 충격적인 결과다.
이탈리아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리에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졌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초대받지 못하게 됐다. 이탈리아가 월드컵 4회 우승(1934년·1938년·1982년·2016년)을 자랑하는 축구 강호라는 점에서 충격적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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