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부상 낙마' 카스트로프, 복귀 후 분데스리가 첫 도움
스포츠뉴스
0
176
04.05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3월 A매치 당시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 중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3-4-2-1 포메이션 아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0-0 균형이 유지되던 전반 16분 왼쪽 측면으로 돌파한 뒤 크로스해 바엘 모히야의 선제골을 도왔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 중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3-4-2-1 포메이션 아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0-0 균형이 유지되던 전반 16분 왼쪽 측면으로 돌파한 뒤 크로스해 바엘 모히야의 선제골을 도왔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