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전반 39분만에 4도움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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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2:00
올 시즌 11경기 연속 필드골이 없는 LA FC의 손흥민이 국가대표팀 소집 해제 후 첫 리그 경기에서 전반에만 4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팀의 5골에 모두 관여하는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손흥민이 1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한 건 커리어 사상 처음이다.
손흥민은 5일 홈에서 열린 미국 MLS(메이저리그 사커) 올랜도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4-2-3-1 진형에 처진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보인 손흥민은 전반 7분만에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상대 진영 오른쪽 하프 스페이스로 침투한 손흥민에게 좋은 뒷 공간 패스가 들어왔고, 페널티박스 오른쪽으로 파고 든 손흥민이 상대 골문 중앙으로 강하게 넘긴 크로스가 상대 수비를 맞고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이 골은 올랜도 시티 수비수 브레칼로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손흥민은 5일 홈에서 열린 미국 MLS(메이저리그 사커) 올랜도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4-2-3-1 진형에 처진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보인 손흥민은 전반 7분만에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상대 진영 오른쪽 하프 스페이스로 침투한 손흥민에게 좋은 뒷 공간 패스가 들어왔고, 페널티박스 오른쪽으로 파고 든 손흥민이 상대 골문 중앙으로 강하게 넘긴 크로스가 상대 수비를 맞고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이 골은 올랜도 시티 수비수 브레칼로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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