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김기동 감독, 2026시즌 첫 이달의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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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0:00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FC서울과 비셀 고베의 경기 후반전,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3.04. [email protected]
김기동 감독은 지난 2~3월 열린 K리그1 네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
서울은 시즌 첫 경기였던 1라운드 인천전(2-1 승)을 시작으로, 3라운드 제주전(2-1 승), 4라운드 포항전(1-0 승)에서 연승을 이어갔고, 특히 5라운드 광주전 5-0 승리로 상승세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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