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세는 힘들겠지? 디아스 다시 보고 싶다" 리버풀 전설, '짭짤한 수익 남긴' 콜롬비아 윙어 재영입 촉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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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7:00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46)가 루이스 디아스(29, 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제라드는 8일(한국시간)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대체자로 거론되는 마이클 올리세(25, 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다소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루이스 디아스를 다시 데려오고 싶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떠나겠다고 선언한 살라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올리세가 리버풀이 원하는 최우선 타깃이지만 바이에른 뮌헨 생활에 만족하고 있어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8/202604081513773471_69d5f43aa5c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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