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도전' 잉글랜드, 본선 직전 평가전 2경기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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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가 월드컵 직전 평가전을 확정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4월 9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6월 A매치 친선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월 6일 템파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를, 6월 10일 올랜도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코스타리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직전 평가전을 확정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4월 9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6월 A매치 친선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월 6일 템파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를, 6월 10일 올랜도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코스타리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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