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혹시 북중미 월드컵 못 뛰나
스포츠뉴스
0
124
04.12 10:00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불안한 전조를 드러내고 있다. 경기력보다 더 큰 변수는 ‘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출전 여부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모리타니, 잠비아를 상대로 연속 평가전을 치렀다. 결과는 각각 2-1, 5-0 승리였지만, 상대 수준과 경기 내용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디애슬레틱은 12일 “월드컵을 앞둔 아르헨티나의 준비 과정이 지나치게 낮은 수준의 상대와의 경기로 채워지며 긴장감과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최근 평가전 상대인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리코, 앙골라, 모리타니, 잠비아는 모두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아니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모리타니, 잠비아를 상대로 연속 평가전을 치렀다. 결과는 각각 2-1, 5-0 승리였지만, 상대 수준과 경기 내용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디애슬레틱은 12일 “월드컵을 앞둔 아르헨티나의 준비 과정이 지나치게 낮은 수준의 상대와의 경기로 채워지며 긴장감과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최근 평가전 상대인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리코, 앙골라, 모리타니, 잠비아는 모두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아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