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 교체도 무용지물…토트넘,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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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8: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세 번째 감독 교체를 단행했지만 또 승리에 실패하며 강등권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최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며 반등을 노렸던 토트넘은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 부진에서 탈출하는 데 실패했다. 토트넘은 7승 9무 16패(승점 30)가 되면서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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