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PK 기점 패스 뿌렸는데 '평점 꼴찌'…LAFC, 크루스 아술과 1-1 무승부 '챔피언스컵 4강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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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3: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LA FC 공격수 손흥민(34)이 최전방 원톱으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침묵했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한 LAFC는 이날 무승부로 합계 스코어 4-1로 앞서며, 3년 만에 대회 4강에 진출했다.
| LAFC 공격수 손흥민이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한 LAFC는 이날 무승부로 합계 스코어 4-1로 앞서며, 3년 만에 대회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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