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중이지만 월드컵 온다"…FIFA 회장 확언(종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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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0:00
[안탈리아=AP/뉴시스] 이란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미군의 공습으로 숨진 어린이들을 상징하는 가방들과 함께 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군이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를 공습해 학생, 교직원 등 168명이 사망한 바 있다. 2026.03.28.
15일(현지 시간) CNBC의 '인베스트 인 아메리컨 포럼'에 출연한 인판티노 회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로 이란의 월드컵 참전에 대해 줄곧 의심이 이어져 왔지만, 이란의 참가는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포럼은 미국의 산업정책과 투자 환경을 중심으로 투자자·정책입안자·산업 리더를 한자리에 모아 대화와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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