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월드컵 우승 목표" 日, 북중미 백업 명단만 10명? 그것도 유럽파로 채웠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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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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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한 일본이 '백업 명단'을 10명 규모로 짜고 있다고 스포츠닛폰이 19일 전했다. 신문은 복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소마 유키(마치다 젤비아), 안도 도모야(장크트파울리), 사노 고다이(NEC네이메헌) 등 부상자 발생 시 교체할 수 있는 백업 명단을 확보해 변수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6명의 본선 최종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질병, 부상 등으로 뛸 수 없는 선수에 대해 첫 경기 24시간 전까지 교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스포츠닛폰은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3월 잉글랜드 원정 멤버 중심으로 10명 정도의 백업 명단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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