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차베스-산체스 등 유럽파 합류하기 시작한 멕시코, 캠프 콘셉트는 몸 상태와 자신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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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7:00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서 한국과 맞붙을 공동개최국 멕시코의 훈련 캠프에 유럽파들이 본격 합류하기 시작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68)은 확실한 기량을 갖춘 이들이 몸 상태와 자신감을 되찾으면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멕시코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유럽파 에드손 알바레스(29·페네르바체), 마테오 차베스(22·AZ 알크마르), 호르헤 산체스(29·PAOK)가 전날(19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11일에 도착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리마솔)를 시작으로 유럽파들이 합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구]유럽파 합류하기 시작한 멕시코, 캠프 콘셉트는 몸 상태와 자신감 회복](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5/20/133953973.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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