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현규, 또 안타까운 작별 메시지…'3달 만에 동행 끝' 은사 향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길" > 스포츠뉴스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현규, 또 안타까운 작별 메시지…'3달 만에 동행 끝' 은사 향해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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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현규, 또 안타까운 작별 메시지…

[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떠나는 '은사' 세르겐 얄츤 감독을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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