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빌라, 프라이부르크 3-0 완파…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스포츠뉴스
0
163
05.21 08: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가 프라이부르크(독일)를 꺾고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올랐다.
아스톤 빌라는 21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UEL 결승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스톤 빌라는 1874년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UEL 정상을 밟았다.
아스톤 빌라는 21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UEL 결승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스톤 빌라는 1874년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UEL 정상을 밟았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