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앞둔 설영우·양현준…CIES 선정 리그 베스트11 스포츠뉴스 0 303 05.21 15:00 축구 대표팀 설영우.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설영우(즈베즈다)와 양현준(셀틱)이 국제축구연구소(CIES)가 선정한 리그별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CIES는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5-26시즌을 끝냈거나 종료를 앞둔 전 유럽과 중동 등 전 세계 34개 프로축구 리그 베스트11을 선정했다.홍명보호 최종 명단에 포함,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선수 2명도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