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면 되는 거야' 토트넘, 브라이턴 네덜란드 국대 판 헤케 영입 제안 또 거절당했다…이적료 7000만파운드 이상 불렀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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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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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앞서 전 리버풀 왼쪽 풀백 앤드류 로버트슨 영입을 확정했다. 본머스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도 사실상 무리됐고,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토트넘은 새 시즌이 시작되기 전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 착착 움직이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도 물밑에서 진행 중이다.
토트넘의 다음 타깃은 판 헤케다. 그는 브라이턴과 계약이 1년 남았고, 과거 이탈리아 출신 데 제르비와 함께 했다. 판 헤케의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시킨 지도자가 데 제르비다. 그의 장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감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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