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또 다시 심장 잡고 쓰러진 '손흥민 절친' 에릭센, 다행히 의식 찾았다…"모든 선수들에게 괜찮다고 전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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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은 8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경기를 소화하던 후반 20분 갑자기 가슴 쪽을 부여잡더니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양 팀 선수들이 몰려들어 에릭센의 주변을 둘러쌌고, 의료진도 급히 투입됐다.
에릭센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1로 덴마크가 앞서 있던 상황에서 경기는 그대로 중단됐다. 덴마크는 전반 13분 패트릭 도르구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전반 36분에는 요아킴 멜레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우크라이나는 전반 44분 빅토르 치간코프가 만회골을 넣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가 터지며 주심은 경기를 조기 종료했다.
![[오피셜]또 다시 심장 잡고 쓰러진](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08/202606080100046300002849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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